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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명조 범례

투가리 부젓갈 2024. 11. 22. 05:13

 

연구 이론 전개방범례61에서68까지

 

20241122일에서 와서본담 통변이 엉터리인데그래도 이러한 명조엔 이런 정보가 들었고나 하는 것만 알아도 연구 가치가 있다 할거다

 

모두 지난 갑신년에 통변이다

 

 

곽경국추천 0조회 1924.06.14 15:58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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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글 본문내용

 

범례 61

 

 

丁亥(정해)癸卯(계묘)丙戌(병술)辛卯(신묘)乾命(건명) 四柱(사주) 이다

차분은 젊어서 작업 하시다간 폭팔 사고를 만나서 현재 이급 장애인 이시다 그런데 그 몸이 많이 망가진 상태이시지만 거동을 그냥 저냥 하시는데는 지장이 없는 것 같다 얼굴도 많이 상한 편이다 우선 눈 부위가 바르지 않고 손 팔등도 그 수술 자국이 여럿이 나고 손가락을 움직이는데도 정상이 아니다 一歲(일세) 大運(대운)이라 한다 임인 신축 경자 기해 무술 정유 병신 을미 갑오, 이런 식으로 운이 흐른다할 것이다 서른 다섯살에 다치셨다한다 소이 무술 대운에 와선 그래 큰 사고를 겪은 것 같다

大定(대정)易象(역상)1648 로서 風火家人(풍화가인) 四爻動(사효동) 으로서 家富(가부) 大吉(대길)이다 이분은 여인으로 태어났으면 매우 그 夫君(부군)에게 사랑을 받는 그런 위치라한다 그런데 따지고 보면 二位(이위) 丑字(축자) 正室(정실)婦人(부인)이 있는데 그 서방님 근처의 첩실이 동작한 모습인지라 본처의 미움을 살 것은 뻔한 일이라 할 것이다 일수점이라면 매우 좋은 운세라 할 것이다 世主(세주) ()()에 대한 공망이다 그런데 마침 채찍 未字(미자)가 동작 함이라 공망에서 튀어 나올 것이라 공망이 아닌 것으로 되는데 未字(미자)가 적합이라고 업어들이는 午字(오자)는 세주에게 껄끄러운 것을 털어놓는 元嗔(원진)이요 대생을 잘받고 있는 응의효 ()()이란 넘이 오게해선 () 作破(작파) 三刑(삼형)을 하니 고만 그 근기를 위협을 한다 소이 생명을 뒤 흔들고자 한다는 것이리라

이것이 六獸(육수)가 불리하게 작용하는 가운데 그렇다는 것이지 六獸(육수)良好(양호) 하다면 그렇게 보지 않는다 할 것인데 당금 당장 勾陳(구진)玄武(현무)世應(세응)이다 연중에 白虎(백호)()가 난동을 하여선 丑未中(축미중)에 들은 驛馬(역마) () ()()을 핍박하는 결과라 그 생명의 위협이 올정도로 난폭한 작용을 하였다는 것이다 좌우당간 그 弔文(조문) 賻儀金(부의금) 까지 병원에서 받았을 정도라니 그 알아볼 징조라 할 것이다 소이 죽었다 깨어났다는 것이리라 그래도 財亂動(재난동)을 적합이 와선 고만큼이라도 붙들어준 것이 다행이라는 것이리라 마나님이 봉죽 하시느라고 숫한 고생을 했을 것이란 것이고 좋은 기운은 형제로 돌아간 모습이다 본명 사주에서도 卯戌(묘술)妬合(투합)을 해갖고는 火氣滿盈(화기만영) 했을 것이란 것이다 투합을 하게되면  ()의 효과를 가져오는지라 고만 丙字(병자)火氣(화기)가 매우 빛을 발하여선 번쩍거리게 되던가 그 폭팔을의미한다 할 것이다 아마 그래도 못 물 癸字(계자)江河(강하) 亥字(해자)가 있어선 그 막아준 것 같다

그런데 이분이 그 출생시가 확실치 않다 한다 ()()가 아니고 辰時(진시)일수도 있다한다 만약상 辰時(진시)라면 본명 그 大定(대정)易象(역상)火山旅卦(화산여괘) 五爻動(오효동)이라 射雉一矢亡(사치일시망)終以譽命(종이예명)이라 해서 그 일수 점사는 나쁜 말만은 아니다 무언가 화살한대를 잃어선 그 화려한 꿩을 잡는 모습이다 그런데 그 나그네 괘라서 괘상은 좋은 모습이 아니다 그 연예인으로 활동하는 그런 작용을 한다면 매우 빛을 보는 그런 괘상이다 괘변하니 天山遯卦(천산둔괘)가 된다 서른 다섯에 오면 天地否卦(천지부괘) 五爻動(오효동)이라 그 損傷(손상)되는 것임을 알수가 있다 休否(휴부) 大人(대인)()이라 하였는데 그래서 아마도 ()만은 건진 것이 아닌가한다

이래보면 그 辰時(진시)가 출생시가 아닌가 여겨지기도 한다 할 것이다

지금에 와서 命理(명리) 공부를 하시겠다니 그 의욕이 嘉尙(가상)하다할 것이다

 

 

범례 62

 

 

丙寅(병인)庚寅(경인)戊辰(무진)丙申(병신)乾命(건명)四柱(사주)

별넷 장군 사주다 대정 괘상은 地山謙卦(지산겸괘) 三爻動(삼효동)이다

 

 

* 丙子(병자)甲午(갑오)辛亥(신해)辛卯(신묘)乾命(건명)四柱(사주)이다

고등고시 합격한 大人(대인)四柱(사주)

대정 역상은 風水渙卦(풍수환괘) 四爻動(사효동) 소이 씻어 논 것[무역하여 바꾸어 논 것]을 여너 보통사람의 생각으로 미칠바가 아니라 하였다 渙其 (환기군) ()() 渙有丘(환유구) 非夷所思(비이소사) ()() 渙其 (환기군)()() 光大也(광대야)라 하였다 = 그 떼거리로 교역하여놨다 크게 길하다 거래 교역해 논 것이 산언덕 처럼 되었다 평이지인이 생각할바가 아니다

()() 그 떼거리로 교역해선 크게 길하다는 것은 큰 빛남인 것이라 하였다

 

 

* 庚戌(경술)戊寅(무인)戊申(무신)壬戌(임술)乾命(건명)四柱(사주)이다

거부 갑부 재벌 총수 사주이다 대정 역상은 火雷  (화뢰서합)() 二爻動(이효동)이다 爻辭(효사)에 말하길 그 죄인의 콧잔등을 앙팍스럽게 물어뜯었다 ()()  膚滅鼻(서부멸비)乘剛也(승강야)일새라 하였다

토정은 暮春三月(모춘삼월)花落結實(화락결실)이라하였다 열름날 등애가 되어선 소에 달라붙어선 싫컷 피를 빨아먹는 형세이라 먹어도 먹어도 그 재물 먹이가 너무 넘칠 지경이라 그 부자 아니돼라해도 억지로라도 부자 돼 라는 것이다

이를 본다면 아무리 사주 본명국 그럴듯하게 세웠더라도 반드시 大定(대정)易象(역상)을 쳐선 그 周易(주역)卦辭(괘사)가 어떻게 나오는 것인가를 확인해야만 한다 할 것이라 그 길한 말이 나오는 괘효사에 의한 四柱(사주) 本命局(본명국) 이라야만 참으로 바른 사주라 할 것이다

* 中孚(중부)() 初爻動(초효동) 같은 거야 얼마나 고통을 하고 허송세월을 하였겠는가를 우리는 짐작을 할 수가 있다할 것이다 소이 때를 잘못 타고난 이무기가 되어 있어선 登天(등천)치 못하는 상이라는 것이리라

그러므로 반드시 그 후대 자손에게는 사주가 바로 서게끔 해야한다 할 것이다

 

 

 

 

범례 63

 

 

己丑(기축)己巳(기사)乙卯(을묘)丁丑(정축)坤命(곤명) 四柱(사주)이다

대정 ()()1883 으로서 坤卦(곤괘) ()() 黃裳(황상)元吉(원길) 이다

세응이 句陳(구진) 子孫(자손)玄武(현무)() 이다 소이 남편 운이 썩 좋은 모습은 아니다 현무 ()을 구진 ()이 억제하고 있으니 부인의 입장에서 볼 적에 자식과 아버지가 원수가 되어 있는 모습이라 같이 있으면 아이들이 숨통이 막힐 지경이라 한다 ()는 현무관이 아이들 근기 土性(토성)을 억제하고 있기 때문이라 할 것이다 남편 운이 좋지 못 할 것이라 함에 그렇다 한다 어디가 나쁜 것은 말하여주지 않는다

자식은 아들 하나에 딸 둘을 두었다 한다 그런데 내가 보기엔 그 자손궁이 句陳(구진)으로서 ()를 잡고 있음인지라 분명 異常(이상)이 있는 자식이 있지 않었나 의심해본다 그러니까 세 아이 말고 병기가 있는 유산등 아이가 있지 않았겠는가? 아님 원거리 초위 봉죽자가 巳未酉(사미유) 原理(원리)에 의해서 응원 협조를 하여선 세주가 자손이 좋을수도 있지 않는가 생각해본다

우선 큰 아들은 내버려두고 두 째 [여식으로는 큰 딸님]딸이 시집을 언제 가겠는가 를 묻고 그 사주를 대어본다

 

 

壬子(임자)戊申(무신)甲午(갑오)庚午(경오) 시 라 한다

대정 역상은 2096 으로서 澤天 (택천쾌괘) 이효동 이다

()  (등사) ()이 잡고 있는데 靑龍官(청룡관)()()()을 하니 이루 말할수 없이 좋다 완전 女傑(여걸) 四柱(사주)이다 남자가 이렇다면 크게 날릴만 하다 할 것이다 시집은 아뭇때 가도 좋은 남편을 만날 것이라 하였다 그런데 이 딸이 얼마나 억척인지 지금 외국에나가 있는데 그 돈을 벌어선 오라비 학업 뒷바라지를 다 시켰다한다 혼인은 서른 다섯 귀매지 오효나 서른여섯 천택리괘 상효나 하면 매우 좋다 그런데 가만히 보니 관성 청룡 長生殺(장생살) 旅行殺(여행살)()한 것이라 재성의 역마요 관록을 취득하는 여행살이 동한 것이라 분명 他地(타지)[외국 등]에 나가선 일을 할 팔자라는 것이리라

財性宮(재성궁)玄武(현무) 句陳(구진)이 떨어지니 분명 아버지에겐불리할 것을 알만하다 할 것이다 이래 그 아버지와 멀리 떨어져 있는 모습이 된다할 것이다 그 어머니 남편 궁이 좋지 않은 거와 같은 맥락으로 공교하게도 떨어진다는 것이다

 

 

다음은 둘째 따님을 보자고 한다

 

 

甲寅(갑인)丙子(병자)己亥(기해)癸酉(계유) 시 이다

대정 역상은 1520 으로서 雷澤歸妹卦(뇌택귀매괘) 이효동  ()()() () 幽人之貞(유인지정) 所以(소이) 반듯한 범이 부득이한 사정에 의해 야산 속에 들으니 비리부정 삐딱한 짐승들 여우와 살쾡이들이 와선 문틈으로 열등 의식에 사로잡혀선 저들만 같을 것이라 여기고 뭔가 생탈을 잡을려고 엿보듯이 그래 애꾸눈으로 이 여자가 어디 좀 부정한 데가 없는가를 찾는 모습이라는 것이다 이래서 이 여자 분은 항시 마음자세 행동거지를 바름을 벗어나는 행위를 일체 짓지 말아야지만 그 소인배무리들이 감히 꼬투리잡고 범접지 못한다는 것이다

六親(육친) 六獸(육수)를 날아보니 역시 靑龍官(청룡관)[구설 화려한 財性(재성)]朱雀(주작)() 가 동작을 한다 그래서 매우 좋다 하였다 이 따님이 국악계에 몸담고 있는 예술인이라 그 남자 젊은 배우자 감들이 아주 줄을 섰다는 것이다

兩官(양관)靑騰(청등)으로 좋으니 설령 ()() ()()世應(세응)을 잡아선 있다해도 그 매우 좋다는 것이라 ()() 世應(세응) 불리한 것을 上等(상등)官宮(관궁)이 살려주고 있는 모습이라 그 ()에게도 크게 나쁘다 할 것은 없다할 것이다 財性(재성)이 동작하여선 퇴각하고 本身宮(본신궁) 世主(세주)()()으로 진취하니 좋지 말라도 좋다는 것이리라 그러나 歸妹(귀매)()는 썩좋은 괘상은 아니다 白虎兄(백호형) (등사)()을 이끌으니 ()도 양호하고 그 자손도 良好(양호)하니 아이들도 아주 잘 둘 것이다

시집은 서른셋 서른넷에 가면 좋다

 

 

끝으로 큰 아들까지 마져 보자 한다 庚戌(경술)생으로 아직 장가도 못갔다 한다

 

 

庚戌(경술)乙酉(을유)戊戌(무술)壬子(임자) 시 이다

대정 역상은 1859 로서 地雷復卦(지뢰복괘) ()() ()() 无悔(무회) 이다 暮年(모년)得病(득병)하여 東西(동서)飄移(표이)한다 하였으니 사주가 격국 이 하등으로 떨어진다면 그 늦게 수술운 등 臟器(장기) 이상이 온다는 것이리라 白虎(백호) 財性(재성)()를 잡고 육합괘가 되어 있는 모습이다 오위가 동하여선 ()() 적합이 ()과 함께 그 ()가 게워논 먹이를 먹고 그 ()이란 세주 봉죽자를 대상에 만들어 세우는 모습이다 ()은 현무관으로서 높지 못한 감이 든다 財性(재성)()해 회두극을 입는 樣相(양상)이고 句陳(구진)()이니 역시 () 아버지에게 이롭지 않은 모습이다 이래서 멀리 떨어져 산다는 것이다 역시 ()() 驛馬(역마)官性(관성) 長生殺(장생살)()하여 있는 모습이다 지금 역시 외국 미국에 나가 있다한다 그 동생과 함께 나가 있다는 것이다 그리곤 그 막내딸이 들락날락 한다는 것이다

이분은 白虎(백호) 財性(재성)()를 잡고 그 ()() 방향에서 봉죽자를 생하여 놓는 모습인지라 재물을 크게 벌어 들이지 않겠는가 한다

그 디자인 계통 화려한데 종사한다는 것이다 가만히 본다면 세주를 이끌어 주는 역마 관록의 먹이 ()() 土性(토성)이 청룡 주작이라 소이 ()은 별것 아니더라도 그 먹이가 ()()를 띠니 그 화려하고 좋은 자리에서 직책을 잡고 있는 모습이라는 것이다 이래 그러한 환경이 좋은 직장이 이 사람을 살리는 모습인지라 매우 좋다할 것이다 관록의 귀한 먹이 있는데 그 재성인들 좋지 않겠는 가이다 분명 늦지만 양호한 처를 두지 않겠는가 하였다 혼인 적령기를 놓친 감이 없지 않다 혹 숨겨논 애인이 있을지도 모를 일이다 이분은 혼인적령기를 놓쳤기 때문에 빨리 서둘러선 올해 후반기라도 가면 좋겠다 이것저것 가릴 계제가 아니라는 것이다 서른 여섯에 가도 좋고 서른 일곱에 가도 좋다할 것이다

 

 

 

 

범례 64

 

 

丙午(병오)戊戌(무술)丙寅(병인)癸巳(계사) 乾命(건명) 四柱(사주)이다 二歲(이세) 大運(대운)이다

기해 경자 신축 임인 계묘 로 운이 흐른다 지금 寅字(인자) 大運(대운) ()에 와 있다

사주가 이글 거리는 불처럼 보인다 이것은 旺神(왕신)觸怒(촉노)시키면 안된다 ()金水(금수)()으로 흘렀음에 正常(정상)이 아니다 ()() 좋을 것 같았다면 戊寅(무인) 己卯(기묘) 歲運(세운)에 좋아서 하다 못해 娶室(취실)이라도 해야 했지 않는가 한다

所以(소이) 寅卯(인묘) 大運(대운)()() 丙午(병오)에 대한 空亡(공망)()이다 공망은  (도충)을 맞아야지만 發奮(발분)  (충발)을 하여선 나올것이라 그렇다면 歲運(세운) 甲申(갑신)乙酉(을유)娶室(취실)이라도 해야하는것 아닌가 하여 본다 이사람이 다잡아서 덤빈다면 분명 갑신 년이나 을유 년에 혼인을 할수 있는 문제라할 것이고 土亭書(토정서) 413 이라 歸妹(귀매) 시집가는 형국이요 小人(소인) 넘은 완력을 쓰고 女君子(여군자)는 보자기로 받는 형세이니 그리곤 해설이 남녀간 정분을 은은히 나누는 모습인지라 서로가 뭔가 남녀간 교제를 하지않고 있는가 본다 이럴 때 일수록 다잡아선 결혼해야지만 이사람에겐 좋다할 것이다 기회를 놓치면 火勢(화세)本命局(본명국)滿然(만연)해서 ()()이 될것이라 도리혀 ()()이 이롭지만은 않은 것이다 이사람은 대운이 그 본명국의 火運(화운)살리는 목운이 좋다 하지만 그 運勢(운세)가 달리는 형국이라 분명 나무에 푹- 파무친 그런데 가서 있어야 한다는 것이라 소이 목재상 산림 조림사업 이런데 종사해야만 유리해 진다는 것이다 그런데 이사람은 그 미용 계통에 가발 소이 모발 터럭 심는데 무슨 사업을 할 비젼을 갖고 있는 것 같다 그래서 그것도 또한 조림 사업이니 괜찮다하였다

그러나 大定(대정) 易象(역상)을 날아보니 1317로서 水山蹇卦(수산건괘) 三爻動(삼효동)이라 四大難卦(사대난괘)()의 하나요 爻象(효상)또한 썩좋은 상황은 아니란 것이다 단지 응생세괘로 위안을 삼을만 하다할 것이다 소위 絶海孤島(절해고도)() 인 것이다

爻辭(효사)를 보면 절름발이가 무슨 일을 추진해가면 어렵고 그 오게한다면 그 반대가 되어선 편안해질 것이라 하였다 그래서 괘상이 기러기가 날아간 빈둥지와 같은 현상을 하고 있는지라 하늘에 외기러기 날개아퍼 쉬어 갈곳을 찾을 때 그 마음에드는 안식처가 되게끔 그 둥지 보금자리를 잘 손질 해노으라 하였다 그래야만 혹간에 외기러기 나르다가 쉬어갈지 모른다 하였다

그리곤 남이 던진 낚시밥을 알궈먹을 계획을 갖지 말고 본인이 스스로 낚시 미끼화가 되도록 노력 해야지만 그 고기가 물려고 올 것이라 하였다 개미 귀신 처럼 구덩이를 파고 큰 개미가 걸리게끔의 노력을 하라 하였다 소이 가만히 있어도 남들이 나를 찾아주는 그러한 비젼을 연구해서 체득해 갖고 있으면 그 미끼로 보이는 지라 포획될 고기들이 저절로 몰려 올 것이라 하였다 전화 한통이라도 남들이 아쉬워서 먼저 걸게끔 하는 비젼을 체득해갖고 있어야지만 그 성공을 기약한다 할 것이다

또 어떠한 팀 단체에 없어선 안될 그러한 중요한 위의 사람이 되게끔 노력해야 한다는 것이라 상당한 지혜가 요구되는 그런 괘효라는 것이다 성공이 되면은 지나친 욕심은 금물이라 칠할 정도에 만족하고 물러날줄아는 과단성을 갖고 있어야 한다고 하였다

此卦(차괘)申子辰(신자진)이란 연못에 물이 가득 연꽃이핀 형국인데지금 사효동작 하여선 卯申元嗔(묘신원진) 연줄기 하나를 끊어 치우는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좋은 그림이 아니다

天恩(천은)의 혜택을 받아야 하는데 ()이 지금 亥子丑(해자축) 水氣(수기) 蓋頭(개두) 辰運(진운)까지 이래 水氣(수기)로 흐르니 하늘의 허공  (도충) 水氣(수기)를 못하고 있는 형국이라

아무리 사주가 좋아 虛空(허공)() 도충격이라 해도 이래 운로에 全實(전실) 되어선 旺神(왕신)觸怒(촉노)시키니 小貪大失(소탐대실)이라 열 개 올것을 하나 탐하다 다 망가트린 모습이라 참으로 애석타하리라 이분은 혼신을 불사를려면 정열을 가져야 한다할 것인데 그러한 저력도 없어보였다 아뭍튼 이분은 크게 왕왕거리는 나무업에 종사 해야지만 比劫(비겁)饑饉(기근)이 들은 것을 해결할 것이라 옹고집을 버리고 타협하는 자세를 우선 가져야 한다할 것이다

()()이 세응을 잡았으니 아주 나쁜 것은 아니다  (등사)()進頭剋(진두극) 元嗔財(원진재)를 끌어들이니 내게도 불똥이 튀는 財物(재물)이라 그  (등사)가 발동한 것이니 분명 자신에게도 덕을 주는 ()兄爻(형효)로 본다 句陳(구진)()은 쇠퇴하고 문서는 진취되니 ()은 말직이요 文書(문서) 壽命(수명) ()은 좀 낳아 보인다 허나 玄武門(현무문)主導權(주도권)을 잡고 있으니 그렇치만도 않다 ()가 속히 돌아 가신다면 청룡복을 받아선 내게 준 것이 될것이라 현무문이 主導權(주도권)을 잡는 것은 그 직접적인 ()은 없더라로 수명 건강에 항시 조심해야한다 할 것이다

평생 운세 매우 난관에 봉착한 사람이 아닌가 한다 그래도 그 나무 수풀속 직업을 잘 선택하면 한번은 아주 크게 일어서 보일수도 있다 하리라 등애와 종회처럼....

 

 

 

 

범례 65

 

 

甲申(갑신)甲戌(갑술)壬戌(임술)庚子(경자)坤命(곤명) 四柱(사주) 이다

대정 역상은 2004 로서 澤火革卦(택화혁괘) 上爻動(상효동)이다 일찍이 남편을 이별하고 자식을 위하여 회생한 어머니의 모습이다 玄武(현무)()이 동작하였으니 남편궁에 확실이 이상이 있다는 것을 알 것이다 勾陳 (구진등사)  ()()丑字(축자) 수레를 에워서 靑龍(청룡)()卯字客(묘자객)인 아들을 태우고 그 위를 향해 오르는 모습이다 남편이 죽음으로 인해서 세주가 進頭剋(진두극) 먹이를 물게 되어선 그것을 아들 끌어 올리는 단계극의 다리를 삼아선 타고 오르게 하는 모습이다 이래 자식은 잘 될것이라 하였다 그 자식 덕을 보겠느냐 하기에 어머니 회생을 하였으니 보람이 있지않겠는가 하였다

 

 

다음은 이분의 아드님의 사주다

 

 

庚戌(경술)辛巳(신사)癸丑(계축)癸亥(계해) 시다

 

 

대정 역상은 1314 로서 水山蹇卦(수산건괘) 上爻動(상효동)이다 어려운 가운데서도 좋은 모습이다 교사 교편을 잡겠는가를 묻고 있다 능히 가능하다 하겠다

추진해 가는 것은 어렵고 내게로 오게하는 것은 커질 것이라 [소이 공과가 있다는 뜻임] () 하리니 大人(대인)謁見(알현)하는게 이롭다 하였다

所以(소이) 大人(대인)의 자세 寬裕(관유)한 모습을 짓게될 것이라 분명 아주 높은 지위까지 확보하게 될 것이라 예측하는 바이다 빈둥지에 기러기가 날아 들어온 형국이 되었다 육친 육수를 날아 보니 수레는 볼품 없더라하더라도 銳氣(예기)는 백호로 잘 발한다 끄는 역마는 靑朱 (청주겹마)가 섰음이라 매우 힘차고 양호하게 이끌어 준다 所以(소이) 句陳(구진)의 어머님, 자신 세주의 근기 회생위에 자신은 ()()가 되어서 예기 백호를 발하는 玄武(현무)()을 끄는 모습이니 刮鷄之事(괄계지사)焉用牛刀(언용우도) 리요 할 정도로 () 넘쳐선 그 玄武(현무)()을 끌기엔 너무 아까운 모습이라 할 것이다 혹여 마가 좋으니 승차가 낳아질수도 있다할 것인데  (등사)()()하여선 進頭(진두) 三刑(삼형) 卯字(묘자) 財性(재성)을 생하는 모습이라 이것이 銳銳氣(예예기)를 내려선 세주를 회두생 시키는 모습인지라 이래 길하다 하였을 것이나 그 어머니 되는 분에게는 그 껄끄러움만 떨어 놓는 모습이다 형제 한분이 이상이 있는 듯한 말씀을 하는데 분명 현무관을 쓴 청룡()이 이상이 있는가 도대체가 감을 잡을수가 없다할 것인데 동효가 청룡형의 대상선데 대한 설기자요 그 원진 卯字(묘자)를 물어드리는 지라 아마도 그 사람될성 싶은 좋은 인재를 망가 트리지 않았는가 하여 본다

 

 

 

 

범례 66

 

 

 

 

범례

 

 

己丑(기축)壬申(임신)丙辰(병진)壬辰(임진)乾命(건명) 四柱(사주) 이다 大運(대운) 一歲(일세)이다

신미 경오 기사 무진 정묘 병인 을축 갑자로 흐른다 병인운에 와 있는데 여지것 크게 좋은 면이 없었다 한다

그래서 대정역상을 날아보기로 하였다

대정수 1452 로서 火雷  (화뢰서합괘) 上爻動(상효동)이다 前世(전세)의 죄업인지 후세의 죄업인지 죄가 얼마나 많아서인진 몰라도 그 큰칼을 쓰고 귀를 자르는 형벌을 당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러니 좋을턱이 있는가 아들은 없고 따님 두분이 계신다한다 世主(세주) 朱雀(주작) 財性(재성)이 정상위에서 주도권을 잡고 있는데 왜 나쁜가 하였더니만 ()() 空亡(공망)이라 공망이라도 자체적으로 축을 만났으니 도충 되어선 나놀만도 한데 이것이 () 日干(일간)이 뿌리도 시원찮을 뿐만 아니라 ()()自刑(자형)에다간 ()() ()申辰(신진)水局(수국)을 근접에 지으면서 作破(작파)를 냅다 해재키니 아마 세주를 꺼내는 채찍이 망가진게 아닌가 한다 운로에 ()에서라도 축을 만나면될 것인데 축이 아직 안오니 遼遠(요원)하다 ()61운도에 온다해도 역시 또 ()이 작파를 할 것 같은 모양새다

이것은 ()()되기 쉬운 사주라 종살운이 오지 않았으니 어이할 것인가이다

종살도 어정쩡한 운 ()()이라 ()이 분명 생월령 ()을 충파 한다하면 ()()도 제대로 안되고 있는 모습이다 그 丙字(병자) 근기가 살아난다면 도리혀 그 생명에 위험이 오지 않는가 하는데고 그렇다면 丁卯(정묘)()에는 우에 견뎠겠는가이다 요는 종살도 되지 못하고 어정쩡한 사주이라 辰字(진자)()乙陰木(을음목)에 뿌리박은 연못에 피지 못한 연꽃 봉오리 물에 잠긴 형상이라는 것이리라

이러니 아무리 청룡관이 좋다해도 세주 공망이고 ()이 회두극을 입는지라 좋을게 없고 福性(복성)또한 句陳(구진)에다간 동작 원진살을 입으니 자식궁이 좋을 건가 玄武財(현무재)가 근접 回頭剋(회두극)을 입는 청룡관과 적합을 하니 부인은 아직까지 살아 계시는데 관을 적합하니 ()이 제노릇을 하지 못했다는 것이다 아주 고생이 막심했다한다 그래도 ()() 두딸에 덕을 보지 않겠는가 하였다

 

 

범례 67

 

 

壬辰(임진)丁未(정미)癸亥(계해)壬戌(임술)坤命(곤명) 四柱(사주)이다

 

 

대정 역상은 1330 으로서 坎爲水卦(감위수괘) 四爻動(사효동)이다

爻辭(효사)가 특이 하여 적어 보는데 , 두 통에 술과 두 제기 그릇에 안주를 장군에 담아서는 장군은 토기 질그릇이다 노끈으로 얽어선 [예전에는 약속이나 중요한 일을 남기고 표현할 적에는 노끈을 꼬아선 매듭을 지어선 그 표시를 삼았다 한다 요새 같으면 그 계약 문서나 증서나 이런 것에 해당한다 할 것이다 ] ()으로 부터 들이밀면 마침내 별허물 없으리라 하였다

필자는 이것을 풀기를 坎象(감상)이 험난 가운데 양그러움이 거듭 빠진 것이라 선입견을 깔아놓고 해석하길 그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킨 거물급 정객이나 기업가 또는 조폭 두목등이 그 감옥 囹圄(영어)의 몸이 되어갖고는 獄中(옥중)에서도 정치를 하는 것 소이 옥사장을 매수하여선 밖같과 연결통로를 열어선 그 자신의 능력행사를 하는 것으로보았는데 ,

확실한 것을 겪지 못했는지라 극흉하지 않으면 극귀한 그런 상태가 아닌가 하였더니만 사업을 하시는 분이라 한다 그러니까 한 업체의 사장이라는 것이다 그러면서 앞으로 일이 잘될가 안될가를 묻고 있다 그래서 내가 예측치 못하고 한효가 더 높으면 그 발을 디딜수 있는 땅을 얻게 되는지라 좋을 것인데 고만 한효가 부족한 모습이라 하였더니만 " - 그러냐 " 한다 일이 요새 경기가 좋지 않아선 잘 않풀린다는 것이다 이래도 감을 잡지 못하였던바 바르게 일러주길 부동산 업에 종사 하시는 분이라 한다 그래서 "" 그제서야 머리가 돌아가는데 바로 진술토관을 갖고 있는 모습이라 분명 땅의 관록을 취득하는 분이란 것을 알수 있을 것 같은 모습을그린다 太歲(태세) 白虎兄(백호형)()를 잡고 있는데 朱雀(주작)()가 디딤돌이 되어선 버팅겨주고 있는 모습이다 그 ()銳氣(예기)()하는 게 靑龍官(청룡관)이요 그 청룡관을 玄武(현무) 福性(복성)寅字(인자) 소이 종업원 또는 거느린 식구들이 파먹고 있는 모습이기도 하다 지금 勾陳文書(구진문서)動作(동작)을 하여선 進頭生(진두생) ()를 하고 있는 모습이니 이래됨 태세궁에 있는 세주 子性(자성)의 기운을 당겨받는 모습이기도 한데 그 당겨받는 모습이 세주에게 回頭剋(회두극) 元嗔(원진)을 뒤집어 씌우는 모습인 것이라 所以(소이) 官祿(관록) 元嗔(원진)大官(대관)을 쓰고 있는 모습인지라

이것이 勾陳(구진)이 발동치 않고 白虎(백호)가 그래 거기 四爻(사효)서 발동 했더라면 분명 세주 청룡 원진 회두극을 입을 것이라 아주 크게 부귀한다할 것이라 한데 지금 매우 그 좋지 않은 모습을 그려준다 소이 내살을 깍아선 식구를 먹여 살리면서 어느때 좋은날을 볼가 한다는 것이라 ()六獸(육수)가 잘못 돌아가는 모습인대 이것은 丙丁(병정)()坎卦(감괘) 운세라야만 된다는 것이라 만약상 ()大運(대운) 丙丁(병정)이나 歲運(세운) 丙丁(병정)에 오면 좀 낳으리라 보는데 대운에서 丙丁(병정) 오기는 아득하고 세운에서는 더러 있을 것인데 그 巳午火氣(사오화기)라도 받쳐주면 록을 취득하는 것이 아닌가 여겨진다

* 그렇다면 四爻動(사효동)의 말씀은 그 계약에관한 말씀 특히 부동산이나 土器(토기) 그릇 그러니까 질그릇() 땅도 그릇이라 할수 있 다 계약에 관한 그 흥정사 또는 그 문서 이런 것을 표현하는 어휘 내용이 아닌가 하여 본다

四爻動(사효동)하면 大人之象(대인지상) 困卦(곤괘)가된다 卦變(괘변)하면 六合卦(육합괘)가 된다 동효가 변하면 진두 亥字(해자)를 생하는데 해자는 對相(대상)寅字(인자)와 적합이라 그 寅字(인자)()申字(신자)()하여선 쥐고 있으면서 그 미끼화 시켜선 대상 動爻(동효)財性(재성)寅字(인자)를 접착시켜 보려는 것이리라 () 寅字(인자)後世主(후세주)의 위치로서 () 太歲宮(태세궁)을 이끌어주는 驛馬(역마)요 그 복덕궁이라 할 것인데 지금 역마가 거꾸로 깊이 들어서 있는 모습이기도 하다 깊이 빠져 있는 역마를 그 적합을 만들어선 구해 올리는 모습이기도 하다 寅字(인자)는 그 適合(적합) () 酉字(유자)元嗔(원진)이지만 세주 접촉 못살게 구는 戌未(술미)를 제거할수 있는 자이기도하다 아뭍튼 현실적으로 썩좋은 모습은 안 그리고 있다 청룡등사 토관이 좋으니 부동산 바람이 불으면 그시세에 편승하여선 한수 하는 수는 있을 것이라 사료되고 기본 재산은 그래도 갖고 있지 않는가 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