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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목

투가리 부젓갈 2011. 7. 25. 10:04

화목


가화만사성이라


몽사(夢事)가 불화(不和) 하여선 마누라 친구가 와선 있는데 그 민망하게끔 마누라하고 불화 언쟁 시비를 시작하려하는 모습 그렇게 무언가 잘잘못을 가리려 하는 모습 마누라 음식을 만든 것이 나는 이러해선 잘잘못을 논하는데 왜 당신은 무엇 때문에 그렇게 하느냐 함에 고만 내 앞에선 그 음식 그릇을 확 뒤 잡는 것 그래 나쁜 취지는 아닌데 오해해서 인가 보다 그래 얼른 내가 되려 엎은 것을 주어 담으면서 음식이 나쁘다 탓하는 것은 아니다 이러고선 언쟁을 하려하는 모습 그 온 손님이 민망하게 말이다..

그렇게 신기(神氣)들이 내외가 불편한 것이 무언가 따질 것이 있는가 보다 그러니 꿈자리 그렇게 나오지 어젓께 그래 승주네 집에서 굴건제복 쓰고선 서성 거리는 모습은 그렇게 우려스럽다 불당(佛堂)도 아닌 산(山)같은데 가선 무언가 하는 행위가 걱정 스럽다 이런 것을 신(神)이 빗대어선 표현하는 모습 생시 내 하는 행위가 그렇게 우려스러웠든가 보다 그 풀 섶에 뱀 나오고 벌 나오고 하는 데를 다니는 모습 그렇다는 것인데 도심가에 그래 올해 비가 많이 오고 해선 벌이 흥할리 만무이고 뱀 역시 그래 있을리 없다 생각 하지만
자만은 방심은 금물 그렇게 벌 같은 넘 하나가 아마도 제집을 건드렸는가 보다 와선 내게 윙윙거리며 덤벼들어선 한참 그레 쫓기는 행태가 되었으나 그 정도로 그치고 날아가 버리다 그래 다닌 보람이 있어선 그런지 맨 마직막 그렇게 뽕나무 썩은 성각에 운지버섯 잔뜩 붙은 것을 만나다 그래선 조금 따선 갖고 와선 주전자에 넣고 차를 끓여선 생강차와 썩어선 시음(試飮)하여 보는 중인데 우에 발바닥 가운데가 신경통 씩으로 뜨끔 거리는 것이 불안하다


버섯중독이 생김 일주일 후에도 증상이 나타난다는데 캥기지만 먹어보나 안터넷 창에 검색하여보니 뽕나무 운지버섯 그렇게 약용으로 먹는 것 같다 그래선 먹어 보는 중인 것이다 이런 저런 조합해선 썪근 약재 재료들이 그래 아마도 시비 거리가 된 모양이다 그러니 그런 몽사가 생기지 .. 저넘 새가 또 요새 조용하더니만 울기 시작하여선 충을 놓는 모습 그래 오늘 그 무슨 인신충에 해당하는 날인가 글 쓰는 데 방해충격을 주려하는 그런 모습이다 요새는 두 행부식 걸음을 오전 오후로 다니는데 예전 일할적 보다 더 걸음을 많이 걷는 그런 형세가 되어선 다리 운동은 잘된다 하였다


*
그대는 어디 사는가 하였더니만 신첩(臣妾)은
회산지양(徊山之陽) 고구지저(高丘之底) 조운모우(朝雲暮雨)라 하더니만 그 반대로 저녁에 구름이 끼어선 아침에 비가 요새는 질끔 거리고 오는 모습이다
새로온 운지버섯이 그래 구름버섯 구름이 끼면 자연 비가 내리는 것이 자연의 도리 마누라 벗으로 온 것을 말하는 것이리라 밤중 몽사는 그래 조화를 부려선 훌훌 날라다니는 그런 몽사 이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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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낙이 일을 하다간 날카로운데 문질르다간 그래 손을 벤 모습 몇 바늘 꿰메었다고 한다 그런것도 모르고 그냥 붕대 감고 있길래 조금 닫친줄 알았더니만 그렇게 많이 다친 것 같다 아들 넘이 그래 옆에서 자주 보필을 하니 다행이지 안그러면 매우 힘이 들 것이다

아낙이 경진(庚辰)일주(日柱)에 을묘(乙卯) 강령(綱令)주(柱)인데 큰 아들도 묘술합화이고 작은 아들도 묘술합화 이다 명리가 그래 구성되어선 있어선 제 어미와 아주 잘 뜻이 맞는 형태이다 그래 가족 간 이라도 그래 서로가 합을 하는 것이 있어야 좋은 것이다

딸은 해 월령이라선 이래 인해합 이렇게 아비와 합이 되는 그런 명리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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甲 辛 乙 辛
午 巳 未 卯


재관(財官)이 잘 서 있는 지지(地支) 모습이다
갑을(甲乙) 재(財)를 나눠 가진 그런 형태를 그린다 편재(偏財)는 을신충(乙辛 )으로 밀어내고 정재(正財)갑(甲)을 끼고 돌 모양 그런 그림을 그리고 있다 사오미(巳午未) 관방국(官方局) 해묘미(亥卯未) 그래 재성(財星)삼합 이런식으로 구성된 모습인데 역시 지지(地支)잡살이 없는 형태이다 이런 명리는 을신충(乙辛 )이라선 조상대와 경쟁을 하는 것 같아도 좋은 그림 아닌가 하여 본다 조상대와 경쟁은 신(神)과 시비(是非)거리 정신영역 그렇게 시비(是非)거리를 말하는 것인 것일 수도 ..

비견(比肩)과 나눠 같는 것을 말하는 것인데 사오미(巳午未) 방국(方局) 화기(火氣)한테는 양신(兩辛)이 역시 재성(財星)이 된다할 것이다 양신(兩辛)상간에 언자(言字)들면 말 잘한다하는 표현이 되고 칼 도(刀)가 들면 나눠선 분변(分辨)한다 하는 분변 변자(辨字)가 된다 나무가 있음 자연 칼 역할 할 것 이라 이래 분변 한다 이런 말인 것이기도 하고 그렇게 칼자루 끼워진 모습이기도 하고 그런 것이다


*
무슨 축국(蹴鞠)할 일이 있는가


역상(易象) 분기지(賁其趾)사차이도(舍車而徒)이다
나라의 군왕이 직접 중죄인 해당하는 자를 심문하는 것을 추국(推鞫)이라 하기도 한다 음역(音域)이 같은 형태를 그리는 것이다 좌우지간 뻥 내질르는데 장식을 하는 그림,
굴러가는 집 수레가 그렇게 터지라고 형(刑)을 받는 모습 매 맞는 모습이다 이런 말인 것이다 태형(笞刑)이 아니라 발로 내지르는 족형(足刑)을 받고 있는 모습인 것이다


봄철 봄 무대에 열매 동그란넘 그렇게 개갑탁(開甲柝)하라고 봄철 온화한 기운에 매타작 하듯 터트려 주는 모습 이런 것을 상징 하는 말이기도 한 것이다 그렇게 꽃망울 터트려선 봄철을 장식한다 과갑(科甲)을 하여선 어사화(御史花)머리에 꼽는다 이런 말인 것이다 그렇게 이화(梨花)꽃이 고목(枯木)봉춘(逢春)하여선 다시 피어 낫더라 아주 좋는 그림을 그리는 것을 가리키는 것 이런 것 상징을 말하는 것이다


분괘(賁卦)는 소자(小字)방면 형통하는 것 음(陰) 수기(水氣) 여성이 형통 하는 것 그렇게 산기슭에 아름다운 들풀 향기 가득한 그림이라는 것 그런데 거기 반려(伴侶)하여줄 좋은 그 뭐 향기 따라 날아오는 곤충종류 그러면 사냥감 보고 역시 제비종류 앵견 종류이 이렇게 같이 날아든다는 것 이것을 대상(對象)보면 그렇게 분여(賁如)파여( 如)이라 백마(白馬)한여(翰如) 비구혼구(匪寇婚 ) 상왈(象曰)육사(六四)는 당위의야(當位疑也)-니 비구혼구(匪寇婚 )는 종무우야(終无尤也)-라 = 허여 멀숙 하게 생긴 넘 백기사가 마를 타고 달려오는 그런 모습이라는 것 아주 고만 훨훨 타는 성운(盛運)을 가리키는 것 이위화괘(離爲火卦)에선 화산여괘(火山旅卦) 화려하게 정상에서 불이 타는 모습 분(賁)이 교호첸지 되면 화산여(火山旅)가 되고 분(賁)은 그렇게 가두는 옥사(獄事)가 전복(顚覆)된 모습 옥(獄)이 무너진 모습 말하자면 이해(理解)를 돕는다면 그 껍질 두꺼운 것을 옥(獄)으로 쓰고 있어선 갇혀선 갑갑하게 만 하든 것을 터트려 줌에 그래 꽃이 피어나고 싹이 돋는다 이런 말인 것을 상징하는 것

그렇게 분괘(賁卦)작용은 좋은 역할을 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좀 도둑 큰 칼 쓰고 춘양이 처럼 못 듣게 귀를 멸하는 모습이 어퍼짐 그렇게 발로 내 질르는 수레 집 펑 얻어 맞는 것 귀 먹은 것 고막이 터져 나가도록 매맞는 모습이 된다는 것 봄철 씨앗 같음 그렇게 씨앗 귀가 밝게 터지지만 축구공 같음 목적을 하고 있는 곳으로 그렇게 쌩- 하고 날아 갈 것 아니던가 이런 것 힘차게 내 질르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갑(甲)이 껍질로 된 것이고 을(乙)은 싹이 돋는 것을 말하는 것인데 그렇게 공을 차선 돌아가는 모션 이기도 한 것이라 양신(兩辛)이 앞다투어 경(庚)역할도 하는지라 이래 갑경충하면 을신충 이래 주거니 받거니 공차기 축구이 벌어진 모습이다 그 뭐 써 이자(以字)형(形)이다 제기 차기 송나라 고구(高球)이다 이런 말이기도 하고 한 것이다 고구는 공을 잘 차선 그래 단왕(端王) 조길(趙佶)에게 잘 보여선 그렇게 전황(前皇)이 후사(後嗣)없어 황제로 옹입 함에 재상(宰相)자리 까지 해먹었다고 하는 것 수호전에 나온다 소설 이야기 이지만 사람들의 머리 인식에 그렇게 박혔을 것이 아닌가 이다 이런 필자 생각이다


그래 이것 아주 화려한 것을 말하는 것 봄철 나무가 사오미(巳午未)남방으로화려하게 가지를 뻗어선 꽃망울 반짝이도록 터트리는 모습이 메꽃이든지 이래 나무 휘감고 넝쿨 올라가선 꽃피우는 것은 많다 호박도 그러하지만 여너 아름다운 꽃 피는 것도 그런 종류가 많은 것이다 그 이름을 잘 몰라도 그렇다는 것이다 어젓깨는 그래 꽃이 화려한 나무가 있길래 가선 목명(木名)을 보니 '배롱나무'라 배롱나무는 그렇게 간지럼을 잘 탄다는 것 나무를 긁어주면 잎이 움직인다는 것이다 오늘 한번 가선 그래 시험을 하여 볼 모양이다 그런가아닌가 하고 말이다 이렇게 축구 놀이가 된다는 것은 좋은 것을 상징하는 것이 아닌가 하여본다 펑 하고 질름 받는 추구공이다 골문에 들어갈려 하는 축구공이다 이런 취지가 오늘 차명리(此命理)에 해당한다 할 것이다 모든지 그 날 그 시각의 이슈화 화제 거리가 되는 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초구는 분기지(賁其趾)니 사차이도(舍車而徒) -로다
상왈(象曰)사차이도(舍車而徒)는 의불승야(義弗乘也)라 = 의리상 편승(便乘)하지 않는 것이니라 공이 좌충우돌 하여선 튀는 것이지 누구 발등에 그냥 가만히 올라타고 있는 것은 아닌 것이라 차는 대로 이리저리 내지름 받아선 굴러갈 내기이지 말이다.. 이런 것을 말을 하는 것 어느 한넘 내질르는 발등 좋다고 올라타선 가만히 있는 것은 아니다 물론 공갖고 노는 자들 기교 벌이는 것을 보면 그렇게 농락한다 하지만 그 경기에선 그래 내 지르는 것을 말하여선 내 질름 받는 공의 입장이 한곳에 가만히 편승에 있는 것을 말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그 이미 누구 결정된 상황 아니고 연습량 공부 잘하는 넘 따라 해마다 그래 석차 일이등 주게 되는 것이고 금은동 주게 되는 것이라 중국에서 지금 펼쳐지는 경기소식 우리 수영선수가 그래 금메달 이야기가 날아올 징조인가 하여본다

동해 다가오는
간위산괘(艮爲山卦)초효(初爻) 간기지(艮其趾)무구(无咎) 이영정(利永貞)이다

그 머무르는 상태를 본다면 그 발에 허물 까이려는 모습으로 머무는 것으로 보인다 무구(无咎)라 하는 것은 허물 벗겨 없애 달라고 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개갑탁(開甲柝) 이렇게 터트려 달라고 하는 것을 상징하는 말인 것이다 그래 터트려 준다고 펑 하고 내질르니 길이 곧게 나가게 하는데 이롭 나니라 공이 아주 멀리 날아가는 모습이라는 것이라 내 질르는 것은 곧게 나가라고 내 질르지만 거리상 그래 포물선을 그리면서 날아가게 되는 것이다 봄철에 망울 터짐 그래 곱새 돌아올 적 까지 여름 가을 겨울 길게 날아 가는 모습이 아니던가 이런 말인 것이다 그 재차 그래 성숙하고 영글어선 귀근(歸根)할 때 까지 말이다 이런 것 표현을 말하는 것이다

상왈(象曰)간기지(艮其趾)는 미실정야(未失正也)라 상에 말하데 발에 머무는 것을 본다면 바름을 실책하지 않으려 하는 모습이더라 그래 공을 내지름 받아선 골문 정확하게 들어가려 하는 것이지 제대로 개갑탁(開甲柝)하여선 성장 여물어선 귀근 하려하는 것이지 그래 미납(未納)가고 쪽정이를 목적으로 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이런 취지이다

간괘(艮卦)는 토실 토실 두텁 하게 머문다 하는 취지로 그렇게 만든다 하는 취지로서 광땅이라 하는 역상(易象)이다 역(易)에서 광자(光字) 쓴 것이 흔한 것이 아니다
어젓깨 기와 제와(製瓦)장이가 숭례문 기왓장 굽는 것을 티브이에서 봤는데 숭례문 지나면 광화문(光化門)인 것이다


박태환 선수가 연습량 세련된 상태로서 경기에 임해 잘 돌아간다 하는 을미(乙未)강령주이고 그렇게 갑을(甲乙) 일이등 다툰다 갑(甲)이 소원을 이뤄 내는 해탈상(解脫象)인 것이기 도한 것이다 금일 날에 회자 되는 것 이슈화 되는 것이 물에서 하는 것 상징 실상(實狀) 내용 해자축(亥子丑)인데 거기 사오미(巳午未)병정(丙丁) 꽃 이뤄지는 것을 상징하는 것 신(辛)반짝이는 금은 메달이다 이런 말인 것이다

*
하필 박태환이 아니라 수영(秀泳) 화제거리 이슈화 되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교련(巧連)
좋은 일에 마가낀다 하는 호사불여무(好事不如無)이다

43= 내용 화수미제(火水未濟)초효(初爻) 초육(初六)은 유기미(濡其尾)니 인(吝)하니라 여우가 거의 건너가려다간 그 꼬리를 적시는 모습이다 창피하게 되었다고 생각하는 모습이다
상왈(象曰) 유기미(濡其尾)- 역불지(亦不知)-극야(極也)라 그 선수들이 치닫는 것을 본다면 그 극(極)지점을 모르는 것 같다는 것이다 기록(記錄)갱신(更新)이 다 그런 것이 아닌가 이다
그 꼬리를 적시게 되는 이유야 넓이 뛰기 높이뛰기 한계를 모르게 점점 더 멀리 놓고 높이 놓으니 자연 고만 거기 다 못가선 떨어지니 꼬리 적시는 것이 되는 것일수 밖에.. 아 징검다리 폭 점점 더 널리 놓으면 아무리 잘하는 넘이라도 결국은 그래 물에 퐁당 빠지게 되는 것 결승전 지나 끝에 가선 후미(後尾)에 가선 결국 꼬리 적시는 꼬라지를 못 면하다는 것 사람이 욕망이 한이 없다는 것이다

그러도록 노력을 하여선 미지(未知)개척을 한다는 것인데 그래 노력한 보람 대상에 보니 그렇게 진용벌귀방(震用伐鬼方)하여선 삼년(三年)에야 유상우(有賞于) 대국(大國)이도다 이렇게 금은동 메달 차지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이렇게 역(易)돌아가는 작용을 바로 풀어줘야 하는 것이다 물론 상황 따라선 역 해석이 변수가 많은 것인데 금일은 이렇게 풀린다는 것이다

진수니(震遂泥) 물에 들어가선 허부적 거림으로부터 헤엄을 배워선 삼년 연습 정도 오래도록 연습하여선 그래 물에선 내노라 장담한다 함으로 물을 제압하는 것 귀방(鬼方)삭방(朔方)을 제압하는 것 그런 헤엄치는 부목(浮木)이 된 것이 목기(木氣)진용벌귀방(震用伐鬼方)인 것이다

역서(易書)풀이가 한가지 고정된 관념의 해석이 아니다 이래 상대성 논리 상황 따라선 말 붙침 해석이 되는 것이다 역(易)은 그래 불변(不變)역(易)이기도하고 변역(變易)이기도 하고 그래 고정된 것이 아닌 것이다 고정된 것으로 관찰할 적엔 고정된 것이지만 움직이는 것으로 관찰할 적엔 계속 움직이는 것이 되기도 하고 이래 그 중간을 택하기도 하고 구체적인데 들어가선 여러 분파를 이루는 것이다


姓 名 :
陽曆 2011年 7月 25日 12時 0分 乾
陰曆 2011年 6月 25日 12時 0分

時 日 月 年
甲 辛 乙 辛
午 巳 未 卯

66 56 46 36 26 16 06
戊 己 庚 辛 壬 癸 甲 大
子 丑 寅 卯 辰 巳 午 運

65 55 45 35 25 15 05
壬 辛 庚 己 戊 丁 丙 大
寅 丑 子 亥 戌 酉 申 運

대정수 : 2143
육효 : 731

207, 得意不可再往(득의불가재왕)
뜻을 얻은바 있음에 재번 갈것이 없고나

208, 好事不如無(호사불여무),
좋은 일에 마가 끼인다고 마라 할 것 까지야 없지만 오히려 憫 (민망)하고나

209, 事不由己(사불유기)
일이 자신으로 말미암아서 생긴 것이 아닌 것이다